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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계뉴스] [최선 칼럼] 대한민국의 선교사 입국 과정 미주교회신보2024.06.11
      [삼백만부흥운동본부 상임대표 최선 박사]   18-19세기의 우리나라는 혼돈에 빠져 있었다. 쇄국정책으로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지 않고 스스로 고립된 상태로 세계정세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었다. 당파싸움이 과열되고 있었으며 외세의 압력으로 좌충우돌하고 있었다.19세기 말의 우리나라는 이처럼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의 순간에 직면하고 있었다. 세계 강국들에 의하여 식민지배가 보편화 되어 있던 시대에 선교사들이 조선에 입국하였다. 사회, 문화, 교육, 의료 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기독교 정신은 자유대한민국의 발전에 너무나 큰 발자취를 남겼다.그 역사적인 발걸음을 짧게라도 돌아보는 것은 이 시대를 조명하고 현대를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크리스천들이 겸손하게 사역의 현장에서 고마움을 가지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선교사 입국의 흐름들을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885년 4월 5일 부활주일 아침에 북 장로교 언더우드 선교사와 감리교 아펜젤러 선교사가 단편이지만 일본에서 조선어로 번역한 성경을 가지고 우리나라에 입국하였다. 뒤를 이어 감리교 스크랜턴 부처와 모친 매리 스크랜턴, 헤론이 입국하였다.호주장로 교회에서는 1889년 10월에 데이비스와 그의 누이가 입국하였다. 그리고 영국 성공회에서는 1890년 코프 감독과 6명의 목사, 그리고 2명의 의사가 조선 땅에서 선교 사업을 시작하였다.미국 남장로교는 1892년 호남지방 선교를 시작으로 테이트 목사, 그의 누이 마티, 데이비스, 평양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친 이눌서 목사, 전킨 목사가 선교를 진행시켰다.미국 남감리교 선교부는 1896년 리드 목사를 보내었다. 그리고 캐나다 장로교회 출신인 맥켄지 목사는 독립 선교사로 한국에 와서 소래에 거주하면서 서경조(서상륜의 동생이며 후에 장로교 초대 목사가 되었음)의 도움을 받아 소래교회를 신축하였다.후에 캐나다 장로교회는 맥켄지의 죽음을 계기로 1898년에 그리어슨 부처, 푸트 목사 부처, 맥캐어가 함경도에서 선교를 시작하였다.펜윅을 통하여 시작된 침례교의 선교는 1895년 폴링, 게이들린 등이 충청도 공주와 강경에서 활동하였다. 하지만 재정적 어려움으로 중단되자 펜윅이 인계하여 1906년에 ‘대한기독교회’라는 독자적인 조직을 갖추고 선교에 착수하였다.성결교회는 도쿄에서 성서학원을 졸업한 김상준, 정빈이 1907년에 귀국하여 전도하기 시작하였다. 1921년 ‘조선 예수교 동양선교회 성결교회’라고 개칭하고 웨슬리 사상을 따르며 4중복음의 교리를 가졌다.또한 구세군의 선교는 1908년 호가드의 내한으로 시작되었다. 자유교회로 알려진 플리머스 형제단은 1896년부터 시작되었고 노리마츠와 조덕성, 신태일 등과 함께 서울과 경기 지방을 중심으로 전도활동을 펼쳤다.선교사들이 다양한 면에서 조선의 개화와 사회적인 계몽에 기여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정부 인사들은 선교사들을 일정부분 다른 인사들보다 좀 더 신뢰하고 인정했다.그러나 자신의 권력에 대한 보다 큰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하여 전국적으로 자유로운 선교는 유보돼 있었고 전적으로 허락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선교사들은 우회적으로 조심스럽게 트라이앵글 선교정책으로 선회하여 먼저는 학교를 설립하였고 다음으로 병원을 개원하여 국민들과 친숙한 관계를 맺으면서 자연스럽게 교회를 세울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에 이르렀다.선교초기 목숨을 담보로 우리나라에 입국하여 생명의 그리스도를 전하였던 선교사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우리는 복음을 받은 후손으로서 지혜로운 선교방법을 채택한 선교사들의 사역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승천하였다. 그리고 성령을 보내 주셨다. 제자들에 의하여 세워진 초대교회 이후 지구촌에서 복음을 전하였던 수많은 선교사들이 있었다.물론 한국교회 선교역사 140년의 세월동안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의 목양일념으로 성령의 열매를 바라보며 묵묵히 달려왔다.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사역자들의 수고에 성령하나님의 위로와 인도하심을 간구한다.장차 선교 강국으로서 한국교회와 기독교 선교단체가 더욱 발전되어 생명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를 땅 끝까지 증거하며 창조의 사명, 복음의 사명, 사랑의 사명을 전하는 탁월한 주의 종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최선 박사(Ph.D., Th.D.)세계로부천교회 위임목사삼백만부흥운동본부 상임대표한국문인협회 시인작가FEBC서울극동방송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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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미주 대한신학대학교 임시 교사 마련하다 미주교회신보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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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계뉴스] [최선 칼럼] 순국자들의 애국정신을 기억하자 미주교회신보2024.05.13
      민족과 국가의 수호와 발전에 기여하고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 열사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한 모든 이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키는 국가 기념의 날이 현충일이다. 국가의 흥망성쇠로 치닫는 과정에서 개인의 안일과 성공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애국의 정신으로 목숨을 바친 고귀한 희생은 반드시 국가적 차원에서 존대를 받아야 한다.물론 국민들도 한 마음으로 염원을 담아 그분들에게 최고의 대우를 표현해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삼백만부흥운동본부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전후 그리고 6.25한국전쟁 등 국가의 안위를 위하여 희생한 분들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조국의 평화를 위하여 희생하신 고귀한 순국자들의 정신을 기억하자. 자유대한민국의 건국 전 후로 많은 희생이 있었다. 자유를 지키기 위해 전장에서 30만 명 이상이 전사하였고 실종, 부상 등 많은 국가적 아픔이 있었다. 유족들과 후손들은 상처의 순간을 잊을 수 없다. 개인과 가족의 고통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가적인 아픔을 담고 있다. 따라서 현충일을 맞이하여 희생하신 분들의 애국정신을 반드시 기억하고 후손들에게 이 나라를 물려주자.하나님사랑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국민이 되자.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최고의 피조물이다. 타락한 인류를 향한 아가페의 사랑은 고귀하다.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그 동등 됨을 취하지 않으시고 종의 형체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복종하셨다. 절대 복종의 마음, 낮아지는 겸손의 마음,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희생의 본을 실천하신 정신이었다.나라가 존재하기 위하여 국민과 국토가 있어야 한다. 외세의 침범을 막기 위해 국방력이 강화 되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개인이 생명을 바쳐 희생한다는 것은 최고의 애국이다. 젊음과 미래의 성공을 뒤로하고 나라를 사랑하여 순국의 길을 걸은 분들의 애국의 실천 정신은 이어져야 한다.가정에서 자녀들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정신을 가르치자. 우리나라가 경제적인 발전과 민주화 되면서 개인주의와 이기심에 길들여져 있다. 근시안적인 역사의식이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진정한 애국정신을 고취시키는 교육을 가정에서 부터 실천하는 모범을 보이자. 전후세대들은 한국전쟁의 아픔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한 실정에서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부모로서 책무를 감당하기를 기대한다.모든 국민들은 진정한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기억하자. 현재의 대한민국의 평화는 공짜로 된 것이 아니다. 문맹이었지만 지혜로웠던 우리의 부모들은 자녀의 내일을 위해 땀 흘려 농사를 짓고, 땅과 소를 팔아 교육을 시켰다. 이처럼 조상들의 희생이 녹아져서 지금의 국력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러한 정신이 애국정신으로 이어져 우리의 부모 세대들은 포기하지 않고 내일의 꿈을 향하여 달려왔다.그러므로 자유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을 예우하는 현충일에 국기를 게양하자. 그리고 전국 각처에 있는 국가 유공자가 잠들어 있는 국립묘지를 방문하여 현충일을 의미 있는 날로 지키는 실천을 하자.전장에서 순국하여 아직도 산하에 잠들어 있는 유해를 발굴하여 기리자. 6.25한국전쟁에서 적군과 싸우다가 전사한 유해를 발굴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행하자. 물론 군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세월이 많이 흘러 고령의 유족들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분들이 살아계실 때 찾아 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과학적인 도움을 받아 금년에는 더 많은 유해 발굴로 보훈 가족들의 눈물을 닦아 주는 현충일이 되기를 소망한다.한국교회는 애국의 정신을 가르치고 생명을 존중하자. 교회가 존재하는 것은 나라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북한과 같은 공산주의를 표방하는 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없다.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와 전도 그리고 선교사역은 건강한 나라가 유지가 될 때 힘을 얻는다. 한국교회는 신앙교육과 애국교육을 같이 하자. 당대와 다음세대에 자유 평화가 이어지는 축복의 나라를 위하여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생명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국가기념일을 보내면서 국민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다시는 전쟁과 국가적인 재난이 없도록 나라의 구성원들은 하나의 마음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생명을 존중히 여기는 풍토가 조성되도록 힘써 실천하자.지구촌의 화약고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자. 문명이 최고조에 있는 21세기 지구촌 어느 지역에서는 지금도 전쟁으로 고통당하고 있다. 인명과 물적 피해, 가정의 파괴, 그리고 전쟁고아 등 아픔을 겪고 있는 난민들을 국제구호기구 등에서 적극적으로 보살피자. 그리고 하루빨리 전쟁이 종식되고 휴전이 되어 더 이상 선량한 백성들의 생명이 헛되이 죽어가는 사태를 종결하자. 전쟁을 주도하는 국가의 지도자들과 상대국의 국민들이 죽고 죽이는 끔찍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평화의 그 날이 속히 도래하여 쌍방이 잘 살 수 있는 지혜로운 길을 택하기를 기대한다.최선 박사삼백만부흥운동본부 상임대표한국문인협회/한국문학방송 시인작가FEBC극동방송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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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계뉴스] [최선 칼럼] 독서는 인생의 좋은 스승 미주교회신보2024.05.05
    삼백만부흥운동본부 상임대표/시인작가 최선 박사  지구촌 곳곳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하는 소중한 독자들의 부부와 자녀들이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이되기를 소망한다. 우리는 매서웠던 겨울을 지나 나무의 새순이 돋아나는 봄을 맞이했다. 온통 초록으로 물들인 봄, 인간만의 특혜인 책 읽기가 독자들의 생활에 스며들기를 바란다.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 영향을 끼친 사람들의 삶을 면면히 들여다보면 그들은 혼자서 사색하고 기도하며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고 한다. 처칠, 루즈벨트, 링컨과 같은 사람들은 혼자만의 시간으로 큰 유익을 얻었다고 고백했다.나 홀로의 시간은 고독의 시간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일을 추진하는데 참으로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조용히 사색할 수 있는 공간에서 최소한 30분 이상 독서의 시간을 갖는다면 우리의 인생은 한층 달라질 것이라 확신한다.사람들은 독서를 어떻게 하고 있을까? 대부분 책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그 압박감이 더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책을 손에 다시 잡기가 두려워하거나 애독이 어려워질 뿐이다.과제로 여겨 일독을 끝내지 못했기 때문에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커질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읽기로 한 책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생각은 오히려 독서를 방해하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책들이 작가들에 의해 지금 이 순간에도 넘쳐나고 있다. 그 중에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 특히 나에게 더 의미 있는 책은 소수일 것이다.완독에 대한 부담감을 버리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책을 읽을 수가 없다. 독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를 유지하는 것이다. 목적을 위한 독서는 한계가 분명하다. 사람은 사실 그렇게 의지가 강하지 못해서 목적만을 위해 행동할 수 없다. 독서에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재미가 있어야 독서도 즐거운 법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는 자유, 책 읽기의 즐거움도 있지만 책 읽기의 괴로움도 있을 수 있다. 책을 읽다보면 책은 깊어질 수밖에 없는 것인데 스르륵 읽어내는 책들도 있지만 행간 속을 줄치며 노트 정리하며 그렇게 분석해가며 읽는 책들도 있다.독서는 가볍게 시작했다가 무겁고 단단해지는 것, 그것이 책의 방향이기도 하다. 그러다가 조금 편안하게 책을 선택하기도 한다. 그것은 한 템포 쉼을 주기도 한다. 어디에 메이는 것보다는 즐거워할 수 있는 독서의 행위로 지속된다면 좋겠다. 완독도 좋지만 쉬었다가 다시 잡을 수 있는 그 여유로움, 그때는 또 다시 어렵던 행간이 새롭게 읽혀지기도 하는 기쁨과 행복, 만족이 있는 독서가 될 것이다.책을 읽는 방향과 목적은 여러 가지인 듯하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스스로 찾아내야하는 좋은 책은 충분히 인생의 스승이 되어 준다. 특정한 것에 메이다보면 스스로의 굴레에 빠질 수도 있는 것이 독서가 아닌가 싶다.사색하며 자신의 책을 발견해 낸다는 건 큰 기쁨이고 그것이 나를 다스리며 함께 우리와 동행되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큰 행복일 것이다. 독서는 나의 자아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라 미소가 흘러나오게 한다. 의무적으로 독서할 이유가 없다.그런 독서는 유익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는 독서는 시험공부와 다른 것이다. 하지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길들이기 위해서는 당분간은 자신을 혹독하게 훈련할 필요는 있다.필자는 16세기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자 존 녹스를 이해하기 위해 그의 많은 책들을 의무감으로 정독하고 속독을 했었다. 원서를 읽으며 종종 힘들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 후에 독서습관이 몸에 배여 이제는 자연스럽게 즐기는 다양한 독서가 가능해졌다.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일 년에 책 한 권을 읽는 사람이 적다는 말들을 한다. "한 권의 책은 나의 충실한 친구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즐기는 독서가 되기 위해 책 읽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은 의미 있는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다.그렇다면 오늘부터 우리 모두가 책과 함께 보리밭 사잇길로 사색하는 마음의 여유로 녹색의 싱그러운 봄을 즐기며 최고의 멋진 내일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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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에스더 한 시집 "원죄의 평범성" 미주교회신보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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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나의 삶 이야기 수필> 미주교회신보2024.04.23
    <나의 삶 이야기 수필>내 얼굴을 악인으로 인상이 험악 하지 않고 예쁘게 만들어 주신하나님께 감사를드립니다.싸구려 옷을 이것저것 아무것이나입어도옷맵시가 좋다는소리를 지금까지 들으면서 살고 있기에 옷에 돈쓸 일이 없어서 좋습니다 다른 사람 문제에끼어들어 이것 저것판단하는 그런 일을하지않고 살았습니다 역시 주님의 은혜입니다.사람을 만나면 항상 반갑고사람을 좋아하고또한 벙어리 되지 않고늘 입에서 찬송을부르게 하심에 삶이 밝아서 좋습니다 오랜세월 섬겨야 할 성도님들이 있어서부지런한 일꾼이 됐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미련하고 부족함 때문에 죄짓는 일이적어서 특별한 은혜의사랑 때문에 주께 영광을 드립니다 나의 전 재산은 나를 귀하게 여기며 사랑해 주는 가족입니다 귀한 가족을 주심에감사를 드립니다 험난한 세상을 이기며 살도록 남편의 배려와 나의 자녀들의 도움 때문에 외로운 인생길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은 것 있으면 나에게 주고 싶어하는 천사 남편이 있기에힘든 시간도 견딜수 있습니다 배은망덕한 사람이 되지않도록 성령께서 늘 인도하여 주심에 진실로 감사를드립니다 시기와 질투와 욕심없이 단순하게 사는 것이 축복임을 알고 살아가는 내 삶에 치매병 없이 그날 까지 살수가 있도록 지구촌 모둥이에서 감사 기도 하는 채에스더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인도 하시고 지도 하소서" 시 편 31 편 3절항상 마음이 고요해 지고 낙엽 하나 굴러가는 것도 멋으로 느껴지고 신앙생활도 오랫동안 할 수 있었던 것도 역시 주님의은혜 입니다. 돈 많고 좋은 것을 하고 싶은 욕심도 없고 예쁘고 잘나고 멋있고 권력 있는 사람을 봐도 나도 그런 사람이 됐으면 하고 마음먹은 적도 없습니다. 늘 영적으로 깨어 있기를 소망합니다. 가정도 없이 살은 나에게 주님의 은혜로 좋은 가정을 주셨습니다. 좋은 가정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좋은 가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룡 체인에게 좋은 가족을 허락하심을 감사하며 짧은 휴가를 마치고 오늘은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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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계뉴스] [최선 칼럼] 안중근 의사의 나라사랑 미주교회신보2024.04.22
    삼백만부흥운동본부 상임대표/시인작가 최선 박사  강대국들에 의한 식민지 확장과 강력한 개방 압력으로 조선은 망국의 길에 있었다. 그 위기를 타개하기 위하여 변화를 주려고 했으나 1897년부터 1910년까지 13년간의 대한제국은 풍전등화와 같은 살얼음판을 걷고 있었다. 그 중심에 태어나 자라고 애국심으로 불탔던 안중근 의사를 다시 한 번 조명해 보면서 자유대한민국이 일본제국으로부터 해방되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통하여 자유국가로 건국되고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한 현실에서 국민들이 가져야 할 나라사랑에 교훈과 의미를 살펴보려 한다.독립운동가 안중근은 1879년 9월 2일 황해도 해주읍에서 태어났다. 그는 1884년 갑신정변 실패 후 모함을 받아 서울을 떠나는 부친을 따라 여러 곳으로 방랑하게 되었다. 안중근 의사는 부친의 애국정신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나라와 민족을 구하려는 큰 뜻을 키웠다. 청년 시절 안중근은 서양의 발달된 문화와 접촉을 하면서 계몽 교육으로 나라를 찾으려고 하였다.1905년에 초대 한국 통감이 된 이토 히로부미는 1907년 정미년에 조약을 맺자 황제를 폐하고 조선군대를 해산시켰다. 북간도로 들어가 의거를 일으킬 것을 결심한 안중근은 가족들과 이별하고 용정의 명동에 자리를 잡고 무예를 익혔다.그러나 여기서도 의병양성이 어렵게 되자 다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신한촌으로 갔다. 이곳에서 반일 의병장 이범윤을 만나 함께 창의회 이름으로 30만원의 군자금을 모으고 수많은 청년들을 모집하여 연추지방에서 1908년부터 군사훈련을 진행하였다. 안중근은 의병대장 전제덕 부대의 우군령장을 맡고 경홍의 고간원과 회령의 신간원 등지에서 일본군을 습격하였다.하지만 그해 7월, 신간원 전투에서 큰 손실을 보아 부대는 궤멸되었다. 그래도 의지를 꺾지 않은 안중근은 1909년 봄, 조선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와 을사 5적을 처단키로 맹세했다. 7인 단지동맹을 맺고 손가락을 잘라 혈서를 쓰며 독립을 쟁취하고야 말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였다.1909년 10월 26일 아침 일찍 하얼빈역 대합실에서 긴장한 마음을 달래며 대기하고 있던 우덕순이 성사할 기회를 놓치자 자기 외에는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할 사람이 없음을 실감한 안중근의 마음은 무거웠다. 거사를 실행하기 위해 신한촌에서 땀 흘려 준비한 일, 손가락을 자르며 맹세하던 일들이 눈앞에 선명하게 떠올랐다.오전 9시에 오래전부터 사진을 통해 이토 히로부미를 기억한 안중근은 그의 등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다. 총소리가 하얼빈역에 울려 퍼졌다.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은 태연하게 품속에서 간직했던 태극기를 펼쳐들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안중근은 로씨야 헌병에게 체포되어 일본사령관에 인계되었고 여순 감옥에 감금되어 갖은 악형과 심문을 받았다.안중근 의사의 거사는 전국 방방곡곡은 물론 세계에 널리 퍼졌다. 1910년 4월 16일 영국신문에서 세계적인 재판의 승리자는 안중근이었다. 그는 영웅의 월계관을 거머쥔 채 자랑스럽게 법정을 떠났다. 그의 입을 통해 이토 히로부미는 한낱 파렴치한 독재자로 전략했다고 보도했다.중화민국을 창립한 존중산은 “안중근의 공적이 삼한과 만국을 돕고 백세와 춘추에 빛나리라”고 했고 1931년에 일본에서도 ‘안중근 의사’란 연극 공연이 있었다. 전 흑룡강성의 장수 천레이는 “안중근은 내 맘속에 애국열정의 불을 지펴주었다. 내가 항일혁명투쟁에 나선 계기는 안중근을 숭배하고 따라 배우는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했다.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 15분에 안중근 의사는 나라의 독립을 기도하며 조용히 죽음을 맞았다. 그는 최후로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다.“내가 죽은 뒤 나의 뼈를 하얼빈공원 곁에 묻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 되거든 고국으로 가져다 안장해 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마땅히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다. 너희들은 돌아가서 동포들에게 각각 모두 나라의 책임을 지고 국민이 된 의무를 다하며 공로를 세우고 업을 이루도록 일러다오. 대한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안중근은 32살의 젊은 나이로 민족독립의 성스러운 싸움에 생명을 바쳤다.대한제국이 제 구실을 다하지 못한 상태에서 국권이 박탈당하고 급기야 일본제국에 의하여 한일합방으로 쓰라린 망국의 길에서 일본군과 투쟁하며 목숨을 다해 헌신하신 애국자들의 나라사랑을 배우자. 멀지 않아 남과 북이 평화통일이 되는 그날에 한민족의 동포들이 얼싸안고 기뻐하며 살아갈 그 날이 한 걸음 더 가까이 왔음을 기억하고 오늘과 내일도 자유대한민국 우리나라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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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채에스더 <나의 삶 이야기> 미주교회신보2024.04.22
    <나의 삶 이야기 >오늘도 무탈하게 살기 위해서아침부터 기도하며이런저런 생각을했습니다어제는 주일이라교회에서 6시간을 보내고 집에 와서 저녁도 굶고 침대에 쓰러졌습니다 일어나까 새벽 3시라오늘 하루도주님께 맡기면서 스케줄을 봤습니다 주의 성령께서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친절한 내가 되기를 원합니다 혹시라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된다면 상냥하고진철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오늘 내 스켈쥴은남편과 함께 타주를 갑니다가족없이 홀로 암으로고생하는 시동생을 보러갑니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약 3년을 살수가 있다고해서 가족들이걱정을 했습니다 최근에 의사 진단에암을 고칠수가 있다는기쁜 소식에 있기에온 가족이 울기도 하고 기뻐서 웃기도 합니다 내가 죽는 날에는누가 울고 누가 웃을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이땅에서 나의 시간이다 돼서 떠나야 하면우는 사람보다즐겁게 웃는 사람이더 많이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는 이땅에서 사는 동안에 계속적으로 사람을 만나고 헤여지고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헤여진 친구를 50년을 그리워 하지만 아직도만나지 못했습니다 어디선가 나 처럼 늙어 가고 있겠지요 또한 보고 싶지 않은사람도 있습니다 나도 누군가는 만나기를 싫어 하는사람도 있겠지요 옛날에 미국 목사님께서세상에 너를 싫어하는사람이 있냐고 나에게물어본적이 있습니다 그 질문은 제가 모르기에답을 못하고 지금까지제삶의 숙제가 됐습니다 제가 말할수 있는것은 전 공짜와 거짓과 위선자는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가능한 친절하며무래함과 남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지 읺으려고합니다 전 처음 보는 사람도 의심없이 오래 사귄 것처럼 쉽게 가까히 하면서  마음을 열고집문도 열고 침대를내 줍니다그래서 어렵고 힘든일들이 있었지만지금까지 무난하게살았습니다 한국 말에 열길 물속의깊이는 알아도 한 길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맞는 말입니다오래 알았든 사람이다른 사람으로변할 때 마음이 무너지고 상처를받습니다 상처를 주는 내가 되지 않도록 오늘도 지구촌 모퉁에서 기도하는 채에스더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함 같이은혜로 저를 호위하시리이다_시편.5편 12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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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고 홍경자 사모님 천국 환송예배 미주교회신보2024.04.22
    고 홍경자 사모님 천국 환송 예배        “하늘에서 온 편지”                               시인 목사 에스더 한 박사   천국 천사 호위 속에 살포시 밟은 본향 주님께서 맞아 주신다   작은 일에 충성한 내 딸 홍영자! 주님께서 품어 안아 주신다 어느덧 내 머리에는 생명의 면류관 쓰였고   주님의 눈가에는 내가 보인다 너는 내가 목 말랐을 때 마실 것을 주었다 배 고팠을 때는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아플 때에 병문안을 왔다   태워 나기 전부터 내 딸 홍영자를 지명해서 불렀고 사랑했다   사랑하는 내 딸 홍영자로 말미암아 늘 기쁘시고 행복하다 말씀하신다 공부도 잘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많은 영광을 돌렸고 아주 작은 자를 신실하게 사랑했다.   전도의 여왕이다 너의 웃는 그 모습에 지역 사회는 그리스도 빛으로 생명을 얻었다   지상에 남은 가족에게 천대의 복을 내릴 것이다   딸아! 손에 손을 잡고 예루살렘의 거룩한 평원을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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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채에스더, 나의 삶 이야기 미주교회신보2024.04.14
    <나의 삶 이야기 >오늘이 있기에 나도 있습니다내가 있기에 꿈도 비전 있습니다오늘이라는 시간을 헛지 않게 잘 보내야합니다내가 잘 할 수 있을지 시작하는 아침입니다주님은 나를 강권적으로축복을 해 주셨습니다내 삶에 항상 모자람도 없고 넘치는 것도 없고늘 넉넉히 채워 주십니다주님은 실수도 없으시고 완벽한하나님 이십니다 난 실수가 많고 허물도 많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부족하고 미련합니다 그런 나를 여전히 사랑해주시고 나와 함께 동행해 주시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빨리빨리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늦게 걷는 거북이가 빨리 뛰는 토끼를 이겼습니다오늘도 천천히 주워진 일들을 잘 할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천천히 해도 괜찮으니까요너무 서두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혹시라도 오늘의 나의 삶이 힘들고 어깨가 무거워도 환하게 웃으며마음 도 활짝 열고 주머니도 활짝 열고믿음의 선수로서 넉넉히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공로 없고 무식하고 무익한 나를 축복을 해주신 주님께 감사와영광을 드립니다 지구촌 모둥이에서 기도하는 전도자채에스더 내가 내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을 별과 같고 바닷가에 모래알과 같게 하려니 내 씨가 그 대적에 성문을 차지하리라 -창세기 22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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