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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류당열 목사님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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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대표이신 류당열 목사님의 신년 축하 인사입니다.

신년사
다사다난 했던 2025년을 역사속으로 보내고 대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정, 추진력,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2025년해에 손 흥민 선수의 LAFC(로스앤젤레스 프로 축구단)이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교민 및 한국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베트남 U23이하 국가 대표 축구팀(감독 김 상식)이 태국을 3 : 2로 승리하여 베트남은 전 국민이 축제 분위기 입니다.
영적으로 2026년은 발(Soccer)로 뛰는 한 해가 본인과 타인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시길 기원합니다.
1년 365일 [52주, 8,760시간, 525,600분, 42,536,000초] 동안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많은 열매를 맺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 합니다.
사무엘상 25 : "너는 평강 하라. 네 집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하라.
3대 평강이 새해 병오년에 넘쳐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로스앤젤레스 기독교 교회 협의회 회장 류 당열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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